언젠가 전혀 이렇지 않을 것이다 - 다중 차별 넘어 서로를 연결하기
조승리 외 지음 / 사슴뿔 / 2025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무대 위에서 장애 배우들의 몸과 언어는 기능적으로 평가받거나 장애의 경중으로 나뉘지 않는다. 오히려 시선의 주체가 전복되거나 교차하는 순간을 만들어낸다. 바로 그 경계에서 장애 연극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하고 동료 배우들과 함께 연극을 해나간다..." 김지수 작가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