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미스터리
진수경 지음 / 봄개울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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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부터 위험해 보이지만 여유있게 노래하는 첫번째 미스터리라니. 아이와의 대화가, 아이와의 일상이 시가 되고 많은 자아의 고민이 시가 되고 작가의 일상 속 유머가 시가 되는 때론 어딜 내놔도 부끄러울 수 있으나 뭐 어때 하는 마음이 더 큰 읽는 이에게 용기를 웃음을 응원을 주는 시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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