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학교 - 마음속 날뛰는 감정을 현명하게 길들이는 지혜 48
안셀름 그륀 지음, 배명자 옮김 / 나무의마음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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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내 쉬고나니 책을 한권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오늘은 마음속 날뛰는 감정을 현명하게 길들이는 지혜를 담은 책인

감정 학교라는 책을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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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안젤름 그륀 신부가 쓴 책입니다

내 감정을 알아야 한다는 마음으로 쓴 책이라 그런지

감정을 배워야 한다는 뜻으로

감정학교라는 제목이 만들어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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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는 유명한 신부님이 인가봐요

안젤름 그륀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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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감정안에 인생에 대한 답이 있다고 하는데요

과연 어떠한 감정을 다스려야

내 인생을 좀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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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 들어보지만 신부님이

알려주는 감정에 대한 이야기를 한번 읽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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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다섯개의 강의로 나뉘어져 있었습니다

감정학교라서 그런지 강의가 빽빽하게 들어가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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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강의안에는

하나하나의 감정을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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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학교 책에서는

기분 좋은 감정도 있었지만

불편한 감정에 대해서 먼저 다루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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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한 감정을 먼저 알고 이름도 붙여보고

근심걱정에 대해서도 생각해보는 그런 시간을 가질 수 있어요

어린아이가 처음부터 배우는 것처럼

어른들도 감정에 대해서 자세히 알수 있고

예시가 되는 내용도 함께 읽을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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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쾌하고 불편한 감정을 좀더 자세하고

쉽고 이해하기 좋게 써내려간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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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에게도 좋지만

아이와 함께 하나씩 읽어도 좋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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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젤름 그륀 신부님이 쓴 책이라서

종교와 관련된 내용과 성경구절이 종종 보이곤 합니다

저는 종교를 가지고 있지 않지만

그리 불편하지 않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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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구절도 감정과 관련된 구절이 나오기 때문에

쉽게 읽어나갈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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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감정을 좀더 자세히 알고자 읽었던 책인데

내가 느끼고 배웠던 감정과

새롭게 배워나가는 감정들이

비슷하기도하고 때로는 엄청 새로운 감정을

이 책을 통하여 배우기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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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감정당 2~5장정도의 분량으로

한권을 한번에 읽는다는 생각이 아닌

매일 하나의 감정을 배워가기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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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아도 되는 감정에 대한

새로운 시각과 다른 사람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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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감정도 다른의미로 해석되기도 하고

나쁜 감정은 좀더 객관화하여 나에게 맞추어

감정을 다스리는 사람이 되도록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나의 마음속에 있는 감정들도 점점 차분히 정리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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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지 않게 쉽게 풀어가는 감정이야기

유럽에서 베스트셀러가 되고

유럽인들의 멘토가 된 이유를 알것 같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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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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