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 수상한 로봇 알로 환경 편 ㅣ 지식 올리고 4
김미현,송성혜 글, 한호진 그림 / 올리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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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은 아이들과 함께 환경을 생각해보는 책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를 읽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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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아보카도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물을 엄청 써서 농사를 지어야 한다는 사실은 알고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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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아이들은 아보카도 만드는데 많은 물이 들어가는것을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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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아보카도가 사막을 만든다고? 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수상한 로봇 알로? 가뭔지 궁금하기도하구요

a올리에서 출판된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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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와 사막이 표지에 있어서

약간은 유추가 될법도 한데

우리 어린이들은 아보카도 안에 물이 생긴게 신기했나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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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의 설명을 더해서 이게 오아시스 아닐까?

아보카도가 물을 먹나? 하고 이야기 해주었어요

근데 좀 의아한 모습을 보여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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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를 살펴보니

음식과 환경에 대한 이야기부터

일회용품이나 일상생활에서의 환경이야기도 함께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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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라는 수상한 로봇과 만나 환경을 이야기하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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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우리 주변에 많은 환경이야기가 있어서 놀랐어요

처음에 아보카도가 먼저 나올줄 알았는데

일단은 알로를 만나고 햄버거 부터 시작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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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랑 환경이랑 무슨상관이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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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그렇게 어렵지는 않았던거같아요

아이들의 시선에 맞추어서 햄버거가

기후변화를 왜 일으키는지

정말 쉽게 설명이 되어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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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버거의 대한 설명은 6장정도 였구요

그 뒤에 무슨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한번더 설명을 해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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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도한 육식으로 인한 기후변화가

육식을 한다고 생기는걸까요?

책에서는 가축들의 트림방귀같은 기본적인것부터

사료를 만들고 유통하는등 고기를 생산하는 과정부터

운반하는과정까지 기후변화에 대한 설명을 쉽게

해주어서 아이들이 흥미롭고 쉽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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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살 아이도 읽어주기 편한 길이의 책이어서

같이 읽어보고 그림도 보면서

환경에 대한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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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어려운 단어들이 써있는것도 아니었고

너무 장황하게 긴 내용이 아닌

짧고 알기 쉬운 내용인데다

우리 실생활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주제를 가지고 책에 녹여내어 읽으며

아이들과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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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여행가서 일회용품을

좀 덜 써야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는 모습을 보니

책읽어주기를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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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김미현 #송성혜 #한호진

#올리 #아보카도가사막을만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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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어보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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