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의 뇌가 활성화된 아이들이 매우 많이 하는 말 일곱 가지를 뽑아보았습니다. "짜증 나"는 입에 달고 쓰는 말이지요. "그것 왜 했니?" 하고 물으면 "그냥요." "어떻게 된 거야?" 물으면 몰라요." "그것 좀 해보자"고 하면 싫어요"라고 합니다. 그리고 말끝마다 반복되는 말들 "됐거든 요", "재수 없어", "헐" 이런 말을 많이 할수록 파충류의 뇌는 더욱 활성화 되고, 결국 전두엽이 계속 손상되는 악순환이 일어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