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문학 스캔들 - 불꽃 같은 삶, 불멸의 작품
서수경 지음 / 인서트 /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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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신간 책장에서 우연히 눈에 띄어 보게 되었는데 남은 책장 얇아지는 게 아쉬울 만큼 오랜만에 열독했다. 이렇게 열심히,즐거이 읽을 수 있게 해 준 저자에게 감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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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책 읽는 시간 - 무엇으로도 위로받지 못할 때
니나 상코비치 지음, 김병화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1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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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사랑하는 이의 갑작스런 죽음으로 힘겨워하던 저자는 결국, 책 속에서 길을 찾는다. 앤더슨 쿠퍼가 형의 죽음으로 방황하다 세상 여기저기 힘든 곳을 취재하며 조금씩 답을 찾아가던 것과 같은 맥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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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여행자 - 히말라야 도서관에서 유럽 헌책방까지
김미라 지음 / 호미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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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서점이 주인공인 독특한 여행기.
어렸을 적부터 책 많이 읽어 온 이들의 글에서 보이는 사려깊은 문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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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 전선 이상 없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67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지음, 홍성광 옮김 / 열린책들 / 200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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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레마르크를 각인시킨 책.
글로 읽어서 만나는 전쟁이 이리도 끔찍한데, 하물며 직접 겪은 전쟁이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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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 죽이기
하퍼 리 지음, 박경민 옮김 / 한겨레 / 199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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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뒤에 나온 호밀밭의 파수꾼과는 또 다른 성장소설이면서 흥미진진한 법정소설이며, 아울러 당연히 지켜져야 할 인류의 보편적 가치가, 편견과 무지로 어떻게 끔찍이 왜곡되어 내 이웃을 파괴하는지 어린아이의 시선으로 잘 그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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