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머리가 터질듯한 날이 있기 마련이다; 다른 일 다 잊고 멍-하게 흘려들을 수 있는 노래들-11 ( 물론 개인에 따라 틀릴수도 있다-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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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기도 덥고 기운도 없는 요즘 펑크에 심취했다-_ -!! 이름만큼이나 단순한 캐나다 출신의 심플플랜!!단순한 나한테 상당히 잘 붙는 노래이다. 음.. 내가 즐겨듣는 펑크중엔 심플플랜과 굿샬롯만 알라딘에 있는듯하여 아쉽긴 하지만 이 더운 여름을 즐거운 노래로 날려버리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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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것들!!로 돌아온 존 메이어!!! 뭔가 심오해진듯한 느낌의 두번째 정규앨범이다. 하지만 여전히 듣기 좋고 부드러운!!그의 목소리!! 크햐~-_-... 참고로 난 잘 때 존 메이어 씨디를 틀어놓고 자는 걸 좋아한다. 잠에 들때 상당히 기분이 좋아지거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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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칸 아이돌 시청 중 건진 클레이 에이켄!! 으햐~ 노래를 굉장히 즐겁게 부르는 듯 하다. 보고 있는 나까지 헤벌쭉~ 즐겁게 만들어주니 말이다. 즐거운듯한 클레이의 모습과 기분좋은 목소리가 압권인 클레이 에이켄!! 한국라이센스판 기다리느라 목 빠지는 줄 알았다-_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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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에서 구입한 녀석은 아니지만-_ -[쿨럭] 1집이 꽤나 마음에 들었기 때문에 고민없이 구입한 버스티드!! 트랙 1 air hostess(제목이 의미심장하다-_ -)에서 느껴지듯이 여전히 신난다. 버스티드를 보면/노래를 들으면 흐뭇뿌듯-_ -한것이 덩달아 기분이 좋아진달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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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_-/ 사적인 감정이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린킨팕-_-// 주변인물들의 예화로 깨달은 것인데 듣다보면 끌리는 음반-11 이런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도 앨범 수록곡중에 한두곡은 좋아할만하다. 골칫거리를 날려버리기엔 좋지 않을까-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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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류의 노래를 즐겨듣는 편이 아닌데도 마이어의 노래는 예외다-_-11 이번에 나온 2집도 괜찮지만 개인적으로 이 앨범을 선호하는 편이다. 부드러운 목소리-b[크아아악-]에 깔끔한 기타멜로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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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굿 샬롯의 데뷔앨범이 정식 라이센스 출간-_-되었다는데 알라딘에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것 같아 아쉽다; 가사도 가사이지만 멜로디가 몸을 들썩이게 만드는 굿 샬롯의 서포모어 앨범-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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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소년합창단이라고 해서 평소 우리가 알고있던 이미지의 빈 소년들이 아니다-_-11 우리에게 친숙한 팝들을 빈 소년들-_-이 그 나름대로 편곡하여 부른것이다-11 참고로 BSB의 Get Down을 듣는순간 풋-하고 웃어버렸던-_-... (미안하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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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봄에 나온 린킨팕의 최신앨범- 1집에 비해 비교적 듣기 편하달까-? (Numb 이나 Breaking The Habit) 물론 faint같은 심장이 터질듯한-_-11 노래도 있다-11 매트릭스리로디드에도 삽입되었던 디제이 조셉한의 session까지-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