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발달 이유식 216가지
주부생활사 편집부 엮음 / 주부생활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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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아직 어리다보니 먹는 것 하나에도 세심한 신경이 간다. 될 수 있으면 우유말고라도 좋은 다른 영양소도 섭취할 수 있도록 할려고 하는 편인데 시중에서 파는 것은 맛은 좋은지 몰라도 수입이라서 방부제같은 것도 염려가 되고 무엇보다도 가격이 만만치 않다. 그래서 당근이나 다른 야채를 갈아서 주기도 하는 데 아이는 잘먹으려 하지 않는 것 같다. 그래서 찾은 것이 이 책인데 이 책은 아이에게 줄 수 있는 다양한 이유식을 저렴하면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것 같아서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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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아이들 방 꾸미기
나오미 유미리 지음, 홍영의 옮김 / 삼진기획 / 200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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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아이들이 이제 막 자라는 나이가 되니 부모의 욕심으로 아이가 공부를 잘하는 아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다가 본 것이 이 책이다. 언니의 집에서 이 책이 꽂혀져 있는 것을 보았는데 큰 아이 방을 이 책을 참고로 하여 바꾸었다고 한다. 성적이 향상되는 지는 모르겠지만은 확실히 공부하는 태도 같은 것이 좋아졌다고 얘기하고는 한다. 확실히 이 책이 효과가 있는지는 아이가 조금 더 커서 중학교 쯤 들어가면 알수 있을 것 같지만은 벌써부터 이 책을 참조하여 자리를 바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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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 커버링 - 낡고 싫증난 가구를 새롭게 바꿔 주는
김성희 지음 / 시공(무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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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조금 있으면 봄이다. 그리고 이제 조금 있으면 새해가 밝아온다. 그러면 이제 조금씩 봄을 맞이할 새 단장을 하는 것이다. 집안의 가구 배치도 다시 하고 집안의 분위기도 화사하게 바꾸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내 생각대로 무작정 하려다 보면은 돈이 이만저만 드는 것이 아니다. 안그래도 빠듯한 생활비를 조금씩 쪼개어 쓰는 것도 보통 일이 아니니 말이다. 그래서 요즘에는 알뜰한 주부를 사이에서는 간단히 천을 이용해서 가구를 새것같이 만들기도 하고 천만 갈아서 집안의 분위기를 새롭게 만들기도 한다. 이러한 일은 남자들을 시키면 잘하겠지만은 게으른 남편은 어김없이 휴일이 되면 낮잠이나 자고 있으니 나 혼자 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이 책은 혼자하더라도 충분히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좋은 책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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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에세이 - 근대화의 도시풍경, 강홍빈과 주명덕이 함께하는 서울 기행
강홍빈 지음, 주명덕 사진 / 열화당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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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한번도 해외 여행을 해본 적이 없다. 하지만은 내가 사는 곳과는 다른 곳일 것 같고 그곳에서 산다면 정말 행복한 삶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 같다는 꿈은 종종 꾸고는 한다. 그러면서 내가 살고 있는 한국이라는 공간은 언제나 무미건조하며 삭막하고 또 늘 지루한 일상만이 되풀이되는 곳 같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했다.하지만 이 책을 읽고 난다면 우리 나라 그 중에서 서울이라는 수도를 낱낱이 훑고 간다면 우리 나라의 멋스러움 작은 것을 찾아내는 묘미를 찾을 수 있을 것 같다.자기가 사는 나라의 진면목을 보지 못하면서 다른 나라에 가서 그곳의 미를 느끼고 오겠다는 것은 가진 자의 거만함이 아닐지...생각이 들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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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순이 언니 - MBC 느낌표 선정도서
공지영 지음 / 푸른숲 / 2004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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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읽었다. 그다지 행복한 삶을 살지 못한 봉순이언니의 삶을 그린 이 소설을 읽으면서 재미있다고 여겼다고 한다면 실례가 될까... 거의 2시간만에 다 읽은 책이다.
어린 짱아의 눈으로 그린 그 시대의 모습은 아현동을 배경으로 g여 작가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는 듯 자세하면서도 실감이 넘친다. 하지만 정확히 무엇을 이야기하고자 한 것인지는 이해가 가지 않는다. 그냥 그 시대에 살았던 여자의 불우한 삶을 그리고자 함이었을까...하지만 획일적인 교육에서 언제나 작가들의 작품을 해부하듯이 이것을 무엇을 그리고 또 이 작품의 주제는 무엇이다.라고 결론짓는 교육에 익숙해져서인지 이런 식으로 정의를 내리고 나면 그다지 마음이 편해지지 않는다. 무엇을 이야기 하고자 한 것인지는 모르겠다. 그리고 이 책은 메스컴이라는 특수를 누려서 이토록 사랑을 받을수 있지 않았는가...라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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