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하우스 Full House 1
원수연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199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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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의 결말을 알 수가 있다 일단 1권을 읽고 주인공을 보고 티격태격하는 인물이라던가 아니면 은근히 여주인공에게 잘해주는 인물과 잘될 것이 거의 모든 만화 결말의 정석이라고 볼 수 도 있기 때문이다. 이 만화도 앨리와 라이언의 행복한 생활로 끝맺을 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게 만들었다. 굳이 마지막 편을 보지 않았어도 알 수 있는 것이었지만 은 다 읽었다. 5권 정도까지는 정말 재미있고 둘의 트러블이 정말 재미있게 느껴져서 눈물을 흘려가며 웃어가면서 읽었다. 그러다 조금씩 지나고 나니 사뭇 내용이 진지해졌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만화처럼 마지막 권이 예뻤던 만화도 없는 것 같다. 이 책이 없어서 구할 수 없지만은 마지막 권은 소장용으로라도 가지고 있으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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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르사이유의 장미 1 - 새로운 운명의 소용돌이 속으로
이케다 리요코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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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처럼 유명한 만화는 몇 안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항상 우리 나라의 방영되는 만화들은 이렇게 이국적인 것을 채용하지 못하는데 이 만화는 스케일도 크게 프랑스를 배경으로 한다. 하긴 이 만화의 내용에 대해 구구절절 읊지 않아도 충분히 다들 아는 내용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도 어릴 적에 이 만화를 보면서 주제가가 나오면은 목청껏 부르고 했던 기억이 있으니 말이다. 지금 생각해도 괜찮은 만화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 읽어도 유치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만화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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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용돌이 1
이토 준지 지음 / 시공사(만화) / 200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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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이 만화에 대해서 알지 못했다. 맨 처음 영화를 통해서 만나봤을 뿐이다. 학교에서 단체로 봤었는데 맨 처음에는 무슨 내용인가...하고 호기심으로 보았다면 조금 있다가 그 호기심은 어디론가 떠나버리고 그저 끔찍하고 징그럽고...아무튼 그런 기분 나쁜 기분만이 남았을 뿐이다.

사실 소용돌이라는 나선형이 사람을 홀리게 한다는 소리는 어디에선가 얼핏 들은 적이 있었지만은 만화를 통해서 그러한 소재로 이야기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만화를 통해서도 정말 섬뜩하면서 사람 기분을 묘하게 만드는 그런 만화이다. 영화보다 만화가 더 낫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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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연가 1
김은희.윤은경 지음 / 창작시대 / 200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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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드라마보다 이 책이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든다. 물론 책을 읽으며 상상할 때에는 드라마의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그 인물을 떠올리게 되었지만 말이다. 사실 tv라는 매체가 강점으로 작용할 수 도 있지만은 도리어 반대로 약점으로 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섬세한 인물의 내면 묘사 같은 것은 드라마를 통해서는 사실상 느끼기가 힘들었는데 이러한 점은 책이 더 돋보이지 않는가...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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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을 주무르면 모든병이 낫는다
이실상 지음 / 태웅출판사 / 199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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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직립을 하기에 두 다리로 땅을 딛고 서서 걸어다닌다. 그래서 항상 지면과 맞닿는 발의 중요성을 알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가장 하단 부분에 위치한다는 이유로 조금은 별로 신경이 덜 쓰인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인체의 축소판이 손과 발에 있다는 말 이 한마디라면 충분히 우리가 발을 왜 소중히 다뤄야 하며 이 책을 통해 발을 통해 건강을 유지할 수가 있는가를 알게 될 것이다. 많이 걷거나 서있는 것을 직업으로 하시는 분들은 집에 두고 자기 전에 조금씩 하시면 좋을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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