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과서만 한다고 해도 모르고 문제집을 보면서 하니 더 이해하기 편해요
시라기보다 소설 같은 느낌이라 편하게 읽어 내려 가네요흔한 엄마얘기도 없고 일상 우리 이야기라 더 공감 가네요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글로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