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각물 파란시선 71
김누누 지음 / 파란 / 2020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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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기보다 소설 같은 느낌이라 편하게 읽어 내려 가네요
흔한 엄마얘기도 없고 일상 우리 이야기라 더 공감 가네요
작가님 앞으로도 좋은 글로 뵐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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