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공의 매력이 다 먹여살린달까.... 야쿠자일때의 서슬퍼런 차가움과 수앞에서의 순수다정한 모습의 갭차이가 엄청납니다. 고생많았던 수가 벤츠공을 만나서 잘 살아가는 얘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