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수가 싫다하면 바로 멈추는 행동이 마치 하나의 계략처럼 느껴지는건 기분탓일까나- 뒷부분에 나오는 아리스네 이야기는 뭔가 위태로운 느낌이 들면서 귀여워서~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