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남매의 흔한 호기심 13 - 일상에서 만나는 과학 상식 ㅣ 흔한남매
안치현 지음, 유난희 그림, 이정모 외 감수, 흔한남매 원작 / 미래엔아이세움 / 202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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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엔 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요즘은 다양하고 재미있는

콘텐츠가 넘쳐나서

아이들이 책을 읽는 데

관심을 두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들 사이에서

정말 인기 있는 책 시리즈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시나요?

바로 '흔한남매' 시리즈입니다


이 중에서도

'흔한남매의 흔한호기심' 은

과학 상식을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인기가 참 많아요

아이들에게 과학과 책 읽기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게 해주죠🤗

​

오늘은

새로 나온 흔한호기심13편에 대한

후기를 공유할 테니,

재미있게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


‘흔한남매의 흔한호기심’ 시리즈는

단순히 재미만을

추구하는 책이 아니에요

학습적 내용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주제를

아주 절묘하게 섞어 놓았답니다


예를 들어, ‘홈런을 잘 치는 방법은?’과

같은 흔한 질문부터

‘오래 뛰면 왜 목에서 피 맛이 날까?’와

같은 일상적인 궁금증까지,

과학적인 해답을 제공해요

이러한 접근 방식은

아이들이 일상 속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해주어,

학습에 대한 흥미를 더욱 높여주고 있어요



저희 아이는 초등 2학년인데,

흔한남매책 중에서도

'흔한호기심' 시리즈를 특히 좋아해요

아이가 "왜?"라는 질문을 던지고

그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학습이 마치 놀이처럼 느껴진다고 해요👍🏻

이 책이 주는 가장 큰 매력은

바로 과학에 대한 부담감 없이

그냥 즐겁게 읽고

배울 수 있다는 점이랍니다


'흔한남매의 흔한호기심' 시리즈는

학습 내용이 풍부해서

교과서와도 잘 연계되는데,

이런 점이 부모님들에게

큰 메리트로 다가옵니다

특히 3학년에

처음으로 과학 과목이 시작되는데,

이 책은 아이들이 과학을

친근하게 접근하고

시작할 수 있는 훌륭한 도구가 되어주고 있어요

'흔한남매의 흔한호기심' 시리즈는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책 읽기를 좀 어려워하는 아이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어요

스토리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이

머리에 쏙쏙 들어와요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웃고,

생각하며 배우는 모습을 볼 때면

정말 마음이 뿌듯하죠

아이들이 책을 친구처럼

가까이할 수 있게 만드는 이 시리즈,

부모로서 더 바랄 게 없답니다!

'흔한남매의 흔한호기심' 시리즈에는

재미있는 부분이 많았어요

책을 읽다 보면

몸풀기 퀴즈들이

아이들의 생각을 활발하게 해주고,

책 끝에 있는

호기심 레벨 업 문제들이

아이들에게 작은 도전을 제공해 주었어요


‘흔한남매의 흔한호기심’ 시리즈는

정말 신기한 매개체예요

아이들이 과학과 책을

친구처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어요

​

많은 부모님이 추천하는

초등추천도서로,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혀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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