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 줄리엣 12
에무라 지음 / 대원씨아이(만화)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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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집안 사정 때문에 여장하고 학교다니는 남자랑, 남자같은 여자이야기,,, 처음에는 무슨 변태 만화가 아닐까... 했지만, 오해했던것 만큼 변태틱한 만화는 아닌 듯 하네요,,, 쩝,,, 언젠가 한권 나오는데 일년도 넘게 걸려서 애를 태우면서 기다렸던, 불쾌하기 그지없는 기억이 남실남실 떠오릅니다,ㅎㅎ 다행히 아직은 끝날때가 아닌 듯, 그다지 재미없다거나 내용을 끈다거나 하지는 않네요,,, 그림도 깔끔하고, 내용도 뒤끝이 없고 심심할때 읽어볼만한 만화책입니다,,,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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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그대에게 18
나카조 히사야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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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10권 이상 나온 장편 순정 만화 중에서는 손꼽히는 대작입니다. 그리고 그림체는 아마 가장 순정 만화다운 만화일듯,,, 다 아시듯, 여자 미즈키가 동경하는 높이뛰기 선수 사노를 만나려고 남학교인 오사카 고등학교에 다니면서 생기는 에피소드,,, 아니 어쩌면 사노와 같이 살기ㅡ_ㅡ위해 물건너 오사카 고등학교에 간건지도 모르겠네요. 책을 읽어 보면 오히려 그 편이 말이 되는 듯. 남장 여자가 등장하는 만화는 널리고 널린게 이 바닥ㅡ,.ㅡ의 현실이지만,,, 그림만은 다른 만화와 두드러지게 차별화 됨을 느끼시기에 부족함이 없을 겁니다. 다만 14권 이후부터는 역시 작가님이 한계에 봉착하신건지 몰라도, 다소 지루해지고 내용 역시 별로 없다고들 합니다. 그런걸 보면 이 만화도 얼마 남지 않은 게지요,,, 널리 알려진 대작인 만큼, 순정만화를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읽어보셔도 좋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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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 NANA 7
야자와 아이 지음, 박세라 옮김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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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파라키(파라다이스 키스)랑 내남자친구이야기 그린 작가님입니다. 예전에 파라키 보고, 그 섬세하기 이를데 없는 그림체에 홀딱 넘어갔기때문에 이 것 역시 배척ㅡ_ㅡ할 수 없었던 게지요. ㅎㅎ '나나'라는 동명이인의 두 여자가 만나게 됩니다. 물론 초반에는 그들 각자의 소개와 함께 전반적인 배경이 제시 되죠... 동명이인이지만 전혀 다른 캐릭터,,, 여타 순정 만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설정이라고나 할까요,,, 암튼 그렇게 흔한 이야기는 아닌 것 같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그림체는 진짜,,, 말로 표현하기 난해할 정도로 섬세하다죠,,, 그리고 사람들은 하나 같이 나무젓가락을 방불케 할 정도의 몸매의 소유자,,, 그러니까 만화인지도 모르죠,,, 그림을 중요시 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줄만한 만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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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우즈 1
Takahashi Hiroshi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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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다닐때 이 책을 구석에서 숨어서 보던 생각이 난다. 표지에 있던 주인공의 올빽머리에 반해서 집었던 것이 한권 한권 읽어가면서 점점 더 매력에 빠져들었다. 개성있는 인물들이 나오고 가면 갈수록 나온는 이상한 적들, 막읽어 나가면서 느낀게 여자가 안나온다는 것 이었다. 어쩐지 먼가 허전한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전혀 어색하다는 느낌이 안든다. 치고 박고 하다보면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느낌..난 솔직히 주인공 보다는 후반부록 갈수록 주인공, 보우야 주변에 얼쩡거리는(?) 친구들(?)이 더 마음에 들었다. ㅋㅋ크로우즈라는 제목답게 정말로 까마귀 같은 인생을 사는 녀석들의 이야기이고 후반부에는 그런 녀석들이 점점 자신의 길을 걸어갈때 왠지 쓸쓸한 기분을 느끼지 않을 수 없었지만 새로 날아오르는 까마귀들을 날개 짓을 기대해 보면서 글을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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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스트 Worst 1
다카하시 히로시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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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선 이책의 감상을 말하기전에 고등학생때 주로 봐왔던 이작가의 다른 작품 크로우즈의 인상때문인지 많은 기대를 하고 책을 보게 되었다. 우선은 크로우즈 보다 맣이 그림이 깔끔해진 느낌, 학원 폭력물이라는 작품의 특성상 좀더 거친 그림체와 인상이 험악한 캐릭들이 더 어울릴듯 하지만 위외로 이런 그림체도 썩 잘 어울리는듯 하다. 주인공역시 활발하게 생긴녀석 항시 웃는 듯한 얼굴이고,왠지 전작의 보우야를 닮은 듯한 느낌이 들때도 많다. 스즈란 고교도 다시 등장한다. 아직 스토리의 초기라 그런지 여러 인물이 나오지만 사건은 발생하지 않는다. 어쨌든 전작의 크로우즈를 재미있게 보고 학원 폭력물 만화를 좋아 한다면 꼭 한번 읽어 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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