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문해력 6단계 - AI 시대 미디어 리터러시 ㅣ 디지털 문해력
홍은채 지음, 양미연 그림 / 알파에듀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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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똑똑하게 읽는 힘

의견을 따뜻하게 나누는 힘

스스로 판단하는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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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디지털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필요한 힘!

수많은 정보 속에서 우리 아이들이 똑똑하게 필요한 정보를 걸러내기 위한 연습을 이 책을 통해 할 수 있다.




이 책은 7단계로 되어 있다. 예비 초등부터 중학 1학년까지 단계마다 나누어져 있다.

현재 6권이 나와있으며 초등 5~6학년 용이다.

나머지 권 수는 1~2월 중에 나온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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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총 4주 차로 되어 있어 한 달간 글에 대한 이해를 배워갈 것이다.

주차마다 여러 과목들과 연관된 다양한 과목의 주제들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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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내용들이 디지털 매체로 나와 글을 읽기 전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 수 있다.

sns에서 나오는 내용들이 다 사실일까?

실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과학적 근거가 나온 칼럼을 통해서 비교도 해보고

비판적 사고를 기르는 연습을 할 수 있다.

글을 읽다 어려운 어휘가 나온다면 맨 아래쪽에 어휘 풀이를 참고하면 된다.












[ 1단계 디지털 돋보기]​

핵심 단어와 내용을 연결하며 글을 잘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고

근거를 바탕으로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연습을 한다.

문해력을 위해 어휘력 공부는 필수인데 문제를 통해 익힌 어휘력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볼 수 있어 메타인지 공부가 될 수 있다.









[ 2단계 정보 해부실]

글의 정보를 분석하며 비판적 사고를 할 수 있다.

글을 통해 글을 분석하고 문제를 통해서 사실과 추론을 구별하며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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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단계 생각 정거장]

추론하고 나의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다.

AI 시대로 갈수록 비판적 사고와 창의성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문제의 답만 맞추는 게 아니라 나의 생각을 표현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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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단계 디지털 시민 클럽]

디지털 시민 의식을 바탕으로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을 수행할 수 있어

아이들이 창의적이고 재미있게 내용을 수행할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그림 그리기나 말풍선 넣기 같은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AI 시대를 살아갈 아이들에게 미디어는 빼놓을 수 없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디어를 통해 비판적 사고나 글의 진위를 구분하며

공부한다면 아이들의 교과 공부에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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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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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초등 경제질문 100 - 문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한번에
매일경제아카데미 지음 / 매경주니어북스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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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이들이 경제를 배우는데 그치지 않고 왜?라는 질문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되어있는 책이다.

청소년 경제 신문<틴 매일경제>을 만들고 국가공인 시험을 만든 집필진이 만들었다고 하니 더욱 신뢰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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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00일 동안 문제를 풀어볼 수 있게 되어 있다. 100일을 꾸준히 한다면 경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울 뿐만 아니라 문해력도 높아질 것 같다.

이 책은 각 파트마다 한 주제로 묶여 있다. part 1은 경제의 기초 개념, part 2는 금융•저축•소비

이렇게 part 10까지 나누어져 있다.

경제 신문을 읽히려고 해도 인터넷에 들어가서 프린트해야 하는 과정들이 번거로웠는데 이렇게 묶여서 한 권의 책으로 나오니 사용하기 편해서 좋다.











경제는 어렵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이 책에서는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준다. 예를 들면 국내 총생산량(GDP)는 어려운 말이다. 그렇지만 이것을 동네 빵집을 예를 들고 아이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또 금융이란 어려운 말을 무엇인지 알려주면서 예를 들어 친구에게 돈을 빌리는 과정과 이자까지 설명해 준다.

그래서 아이가 용어가 어렵고 처음 들어도 어렵지 않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다. 아래에 경제 용어를 한 번 더 정리해놓았다.







문제를 통해 이 내용을 이해했는지 알아볼 수 있다. 밑에 해설 내용도 풍부해 틀리더라도 개념을 다시 한번 익힐 수 있다.

<경제 생각 키우기>라는 문제는 아이들의 메타인지를 통해 스스로 아는지 모르는지 알 수가 있다. 이 부분은 서술형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생각해 보고 글을 적을 수 있어 글쓰기 실력도 높여줄 수 있을 것 같다.

메타인지 연습도 할 수 있어서 좋다.




아이가 다른 과목에 비해 사회를 어려워했는데 아마 용어가 어려웠던 것 같다. 이 책은 예를 통해 어려운 용어를 이해할 수 있어 아이가 어렵지 않게 풀어 나갈 수 있다. 방학 동안 아이와 함께 공부해 보면 경제에 대해서도 알아가고 문해력 또한 길러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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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쓴 주관적인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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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판적사고력 #사회교과연계 #초등경제감각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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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진 분실물함 ㅣ 북멘토 가치동화 74
니시무라 유리 지음, 오바 겐야 그림, 김정화 옮김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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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가치 동화 74>


사라진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이 책은 미스터리 동화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신비한 일이 나온다.

첫 번째 [사라진 시간표]를 아이들이 재미있게 봤기 때문에

두 번째 시리즈도 재미있게읽을 수 있을 것 같다.





9장의 이야기로 처음부터 미스터리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후반부로 갈수록 이야기가 풀어져 나가 재미를 준다.


등장인물은 첫 번째 책처럼 여러 명의 아이들이 나온다.

그러나 등장인물은 이름만 겹치는 두 명을 제외하고

다른 이름이라 이어지는 내용은 아니다.


아무래도 일본 이름이고 등장인물이 여러 명이다 보니

앞쪽에 등장인물 내용은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외국 여자아이가 그려진 빨간색 분실함..

누가 갖다 놀았는지도 모르고 자주 사라지는 이 분실함...

그리고 교장선생님께 빌린 사라진 학교 역사책...

역사책을 잃어버린 아이들은 삐걱 되고 나중에 찾기로 한다.

그러나 책은 어디 갔는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아이들은 분실물함과 역사책을 찾기 위해 자료실을 찾다

외국 여자아이의 그림을 발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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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을 가져와서 주인을 찾기 시작하는 아이들...

그림의 주인은 할아버지이며 아주 오래전, 일들을 이야기해 주신다.

70년 전 외국인을 보기 힘들 때,

한 외국 아이가 일본에 왔지만 누구도 아이에게 다가가려 하지 않았다.

배달 심부름을 왔다가 친구가 된 두 명의 아이들...

그리고 헤어지면서 받은 빨간 쿠키 통.



그런데 할아버지는 쿠키 통을 보관하고 있었다.

쿠키 통은 어디서 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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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키통의 진실로 다가가면서 아이들은 미스터리가 풀렸고

처음엔 마음이 맞지 않던 친구들이 하나로 마음을 모으기 시작한다.

누군가를 평가하기보단 서로 다름을 인정할 때

진정한 우정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학교와 친구들에 대한 이야기라 아이들이 더욱 공감하며 읽었을 것이다.

누군가를 배제하기보다는 함께 어울림이 더욱 가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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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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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가치동화 #사라진분실함 #미스테리동화 #일본동화

#니시무라유리글 #오바겐야그림 #친구

#우정 #학교 #초등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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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 시간을 멈추고 싶어요 ㅣ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자비네 볼만 지음, 시모나 체카렐리 그림, 윤혜정 옮김 / 어린이나무생각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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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는 동화]​

이 책은 글의 내용을 그림으로 잘 표현되어 있어 글씨는 모르는 아이도 잘 모르는 아이도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슬픈 상황이지만 울음의 표현 대신 아이가 원하는 세상을 천진난만하게 이야기하면 할아버지가 담담하게 세상의 이치를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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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왜 시간을 멈추고 싶은가?

제목과 책 표지만으로는 책의 내용을 유추하기 힘들지만

아이들은 다양한 상상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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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와 아이는 외출을 한다.

어디로 가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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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에서는 아무도 죽지 않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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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다운 귀여운 상상력이 시작된다.

아이들마다 자기의 세상이 있는데 그 세상은 주변에 영향을 받는 듯하다.

공부하기 싫은 아이는 공부가 없는 세상을 원하는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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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는 세상이 참 붐비겠다고 이야기하고

아이는 아무도 태어나지 않을 거라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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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세상은 시간이 멈출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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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어가면서 아이의 상상력에 할아버지의 대답이 궁금해진다.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재미있을 것 같다.

그리고 알록달록한 그림 속 아이와 할아버지의 대화 내용이 노란색으로

표현되어 있는 포인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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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장면이 참 기억에 남았다.

아이는 할아버지에게 할머니를 데려간 조물주에게 화가 나지 않냐고

물었는데...

할아버지의 대답은 분노가 아닌 추억을 감사하고 죽음을 받아들인다.

나도 나이가 들면 할아버지처럼 세상에 감사하고 죽음을 받아들일지

궁금하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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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소중한 사람을 잃은 아픔을

어린아이와 할아버지의 대화로 풀어나간다.

어린아이의 무한한 상상력과 할아버지의 현실적인 이야기를 통해

죽음이 슬픔이 아닌 행복한 추억이었다는 것을 알려준다.

또한, 죽음이라는 어두운 상황과 반대되는 밝고 예쁜 그림이라

아이들과 함께 보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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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함께 읽어보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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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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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과 봄 사이 ㅣ 북멘토 가치동화 73
박슬기 지음, 해마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25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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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멘토 가치 동화 73 [겨울과 봄 사이] ​

이 책은 [여름과 가을 사이]라는 친구관계 솔루션 책의 2번째 작품이다.

책을 읽으면서 대충 첫 번째 책이 어떤 내용인지 유추는 되지만, 아이들에게는 첫 번째 책을 읽은 후 두 번째 책을 읽는 것이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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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 앞면은 멀리 떨어져 있는 두 친구의 뒷모습이 보인다.

표정을 알 수 없고 떨어져 있어 서로 멀리한 느낌이 든다. 그렇지만 뒤표지에서는 둘의 웃는 얼굴을 통해 떨어져 있지만 친해지고 싶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본문에서 [달의 이면]이라는 표현이 나오는데 그 표현과 어울리는 표지이다.






겨울이는 상처받기 싫어 자신의 잣대로 친구를 가려 사귀는 친구이다. 반면 한 봄이는 모두와 친구가 되고 싶어 하여 친구에게 맞춰가는 친구이다.

그리고 호수라는 아이도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중심에 있는 아이 같지만 사실 한봄이 와 비슷한 면이 있었다. 이런 세 친구들에게는 어떤 갈등과 친해지게 되는 계기가 생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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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다 보면 사회에서 어른들의 인간관계도 쉽지 않지만 작은 사회인 학교에서도 친구관계가 쉽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친구들과 잘 지내 보이는 친구조차도 인간관계는 쉽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친구와의 관계가 틀어진 겨울...

전학 온 학교에서 나쁜 소문이 퍼진 한봄...

첫 대면은 좋지 않은 관계로 시작된다.

그래도 냉랭한 겨울이와 달리 한봄이는 조금씩 다가가려는 모습이 보인다.

선생님의 미션 숙제로 한봄이와 친해진 수호...

겨울이에게는 연두라는 가상의 친구가 있었고, 한봄이에게도 하얀이라는 가상 친구가 있다. 서로를 소울메이트라고 생각했지만 그게 서로라고 알게 된 후엔 사이가 더 악화된다.

둘 사이는 계속 어긋났고 정말 친해질 수 있을까? 궁금해졌다.






둘의 화해는 또 다른 변화의 시작이었다.

나를 찾아가는 일...

그리고 세 친구의 우정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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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친구 간의 갈등이 있을 것이다. 아무리 친구에게 맞춰준다는 친구들도 속으로 힘들거나 한봄이 같은 갈등이 생길 수 있다. 이 책은 초등 친구들의 갈등과 그것을 풀어나가는 과정, 그리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동화책이다.

초등 중학년, 고학년 친구들이 읽으면 공감도 되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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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쓴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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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관계 #단짝친구 #친구와의갈등 #친구와잘지낸는법 #북멘토가치동화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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