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인문학은 아직 가보지 않은 길을 잘 가기 위한 길잡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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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 안 보믄 머 본단 말이고 통만한게 없다 아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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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을 접하는 일이 자연스러운 일이 아닌 특별한 일이 되어버린 시대를 사는 아이들이 보면 좋을 책입니다. 진짜 우리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것 같은 야생초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보면 어느새 자연과 한걸음 더 가까워져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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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사과는 바로바로 한줄한줄 소중한 글이 가득하네요. 두고두고 보면서 마음에 새겨두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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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는 건 절대 쉽지 않아요. 사는 게 오히려 쉬워요. 나는 포기한 적이 없어요. (369페이지) 성석제 님의 투명인간에 나오는 김만수의 이야기는 지금의 저 뿐만 아니라 세상을 사는 어느 누구라도 꼭 듣고 느꼈으면 하는 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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