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왕실의 백년손님 - 벼슬하지 못한 부마와 그 가문의 이야기
신채용 지음 / 역사비평사 / 2017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국왕의 최측근이 될 수 있었으나 정작 정치에는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부마와 정치의 실세로 떠오른 부마 가문까지 함께 살펴볼수 있어서 흥미롭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