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A899787385 작가도 나 역시도 이미 지나온 시간 작가에게는 이미 지났지만 나에게는 지금인 시간 나에게 오지 않은 작가의 지금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알고 느낄 수 있는 여러가지를 생각할 수 있게 해주는 글이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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