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항상 나를 이해해주지 않는다고 투정만 부렸는데 정작 나는 엄마를 얼마나 이해하려 했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래도 항상 나를 아프게 바라봐주는 엄마가 있어서 오늘도 힘을 낼 수 있는 것 같아요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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