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선수 어린 시절부터 운동을 하면서 차가운 얼음판 위에서 날카로운 칼날을 지니고 뛰고 돌다가 넘어지는 일이 두렵지 않았을리가 없잖아요. 아무리 뛰어난 재능이 있더라도 용기있게 노력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 성공할 수 없다고 생각해요. 김연아 선수가 가진 재능보다 더 뛰어난 너브가 지금의 김연아 선수를 만든 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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