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바쁘다는 핑계로 책을 볼 시간이 점점 줄고 있는데요. 이번에는 작정하고 일부러라도 시간을 내서 책을 많이 읽어보려구요. 매일 똑같이 흘러가는 시간에 갇힌듯이 살다보니까 점점 웃을 일도 없어지는 것 같고 감정에도 메말라가는 것 같아서 책으로 다시 돌파구를 찾아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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