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맘마미아 어린이 가계부
맘마미아 지음 / 진서원 / 2018년 9월
평점 :
절판


가계부 다이어리의 계절이 돌아왔어요
작년에 프랜차이즈의 커피숍에서 주는 다이어리로 2018년을 시작했었는데
올해에는 비싼 커피 마셔서 받는 다이어리는 포기하고 가계부로 방향전환하려 하고 있어요
어짜피 다이어리에 쓸 일정보다는
나가는 카드값 적는게 다라서... ^^;
그러던 차에 아이들 가계부에 “어머머 이런게~~” 하며 재미있어 했네요
아들아 너도 엄마와 함께 계획적인 소비를 해보자 하며 만나게 된
맘마미아 어린이 가계부
우리 큰 아들 올해부터 일주일에 2,000원씩 통장에 넣어주고 친척들과 만나면 받는 용돈도 맡겨달라며 저에게 주면 그것도 왠만하면 다 넣어줬어요
그런데 왠걸 계획적인 소비는 커녕 월요일에 받으면 어쩜 잔액을 몇백원만 남기고 쓸 수 있는지...
친구들 생일 선물이나 네가 갖고 싶은가 사려면 그걸 잘 모아야 하잖아 하며 잔소리를 해도 안먹히는 이 상황... 휴~~~
이 가계부를 통해서 계획을 세우고
자기가 갖고 싶은 거에 목표를 잡으면
좀 달라질까요???
부푼 기대를 안고 시작해 봅니다^^

저도 응원하겠지만
이 가계부의 캐릭터들도 우리 아들의 계획적인 소비를 도와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재미있는 캐릭터까지 함께하니 더 잘 될 것 같은 느낌 적인 느낌??? ㅋㅋ
힘내보자! 우리 함께 잘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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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가계부 MY 생각대로
M&K 편집부 지음 / M&Kitchen / 2018년 10월
평점 :
절판


제가 들어오는 수입은 아는데 나가는 지출은 몰라요
매달 어떻게 어떻게 카드값과 공과금등은 해결이 되는데
늘 제자리
아이들이 커가며 차도 좁고 사고도 많아 차를 바꿨는데
그 마이너스를 없애고 싶어요
뭐 집 대출이야 어짜피 1~2년 단기로 끝날게 아니기 때문에 우선은 작은 목표
캐피탈을 쓰지 않고 마이너스로 현금 완납하자
그리고 그 할부금을 얼마간 마이너스에 넣자 했지만
우리 마이너스 통장은 그저 그대로...
아 다시 생각하니 암울하네요
내년엔 달라지리라 기대하며
늘 준비하던 커피숍에서 받던 다이어리 포기하고
가계부로 전환하려 하고 있어요
뭐 가끔 마시다 보면 커피숍 다이어리도 받을 수 있겠죠? ^^;;;
-물욕있는 녀자-
어쨋든 다이어리에 쓰는거라곤 일정이 딱히 있는 바쁜 여인이 아니기에
날짜마다 카드값 공과금 나가는거 적을 뿐이니
가계부를 쓰면서 계획적인 소비를 하는것이 그나마 나을 것 같다는 판단도 들어갔죠
그래서 선택한 가계부

“2019 가계부 MY 생각대로”

정말 내 생각대로 되는 가계부가 될 수 있도록
목표하고 실행을 잘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며

예쁘고 눈 편한 초로기 표지 맘에 들어요~~^^

1년 356일 꼼꼼한 계획을 할 수 있는 부분
12월부터 준비하는 2019년
나이 먹는 건 싫지만
목표달성을 위한 신선한 설렘은 너무 좋네요
잘 이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유용한 약초 상식
뭐 모르는 것보단 나을테니 감사히 읽어 보겠습니다^^
꼼꼼히 계획하며 수정하며 발전하는 2019년이 될 수 있도록 힘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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텔레토비 안녕 스티커 텔레토비 가방 스티커
텔레토비 원작 /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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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돌이~~ 뚜비 나나 뽀~~

혹시 아시나요? 이런 노래

쉬운 음가에 따라부르기 편한 노래죠 ^^

우리 막내님 잘 모르면서 제가 노래하니 따라 부르네요

처음 듣는 건데도 꽤 잘 따라하니

정말 쉬운 노래인거죠 ㅋ

추선 전에 신청해 배송이 빠르지 않았나봐요

제 계획은 친정 시댁에 가서 심심하니 놀아줄까 싶어서 신청했는데

그래도 이번 주말에 톡톡히 역할을 하네요~~^^

막내님꺼라니 다른 두 형님이 탐내고

인심쓰듯 하나 해봐~ 하는 막내님 귀여워 죽겠네요 ㅋ

어디다 붙여?? 물으며 꼼꼼히 붙이는 막내님

현중이가 붙이고 싶은데 붙이는 거야~~

했더니 스티커 탑을 쌓네요 ㅋ

붙였다 뗏다 스티커는 폭신폭신한 종류만 있는 줄 알았는데

요런 느낌도 나쁘지 않네요

폭신 폭신 스티커는 탑을 쌓으면 끝이지만

이건 다시 떼어서 붙일 수 있으니까요 ㅋ

엄마 얘네들 나오는 거 틀어줘~

하는데 텔레토비가 요세 방영되나요??

안되는 듯 한데...

난감하지만 찾아보는 거로 ^^;

원색으로 아가의 시선을 확 끄는 스티커 북

손잡이가 달려 있어서 어딘든 가져가 놀 수 있네요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놀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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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둘째 별글아이 그림책 4
서숙원 지음, 김민지 그림 / 별글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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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며 깔깔깔

웃음이 나오네요

토요일 오후 책이 배송 되어 온 책

택배 기사님에게 달려가며 반기는 막내님

야기꺼 책 아니에요~~~

해도 읽어달라는 막내님

간만에 아빠가 읽어주는 소리를 들으니

책 내용이 재미있고 완전 공감 백배네요

우리 삼형제 중 둘째님이 그렇게 느꼈을거라 생각하니 찡하기도 하고

주인공의 상황이 제가 만들어 낸 듯 한 미안함도 들고 하네요

우리 둘째님도 사실 막내였는데

동생이 생기고 난 후 형님 노릇을 시켰으니...

솔직히 형아라서 막내라서 괜찮은 것을 우리 둘째에게는 떠안게 했던 건 아니였을까? 후회가 드네요

둘째아이에게 네 책이야~

했더니 바로 읽어보는 아드님

 

읽기 연습하는 중이라 읽어보라 시켰어요

나름 잘 읽어 폭풍 칭찬을 해줬네요^^

이렇게라도 기를 살려줘야하는데

세 남아에 치이다 보니 쉽지 않네요

핑계일까요??? ㅠㅠ

그래도 기특한 아드님 형님 없을 때는 막내도 잘 챙기고 의젓한 모습을 보일때 고마워요

 엄마의 의도하지 않은 상황에 상처받았을 우리 둘째님

늘 생각하며 살펴보도록 노력할거에요

아들 고마워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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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1 - 초등.중등 영어 교과서에서 뽑은 단어.숙어.표현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1
라임 지음 / 라임 / 201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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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시키기 힘든 엄마

아드님 초3 영어를 시작했지요

그 전에 파닉스를 공부하자 하고 들어갔으나

저도 힘들고 아드님도 힘들고

고생 고생... ㅠㅠ

힘들게 해서 파닉스를 아느냐...

그렇게 됐으면 제가 한숨 가득한 나날을 보내고 있지 않겠죠

어떻게 공부시켜야 할지

어떻게해야 아이가 즐겁게 할 수 있을지

계속 고민입니다

기관에 다니면 좀 나을까 싶었지만 역시 실패

영어에 거부감만 심어준 꼴이 됐네요 에혀~

즐겁게 해 보자 해서 신청한

만화로 외우는 영단어

기쁘게도 선정이 되어 만나게 됐어요

 

만화 홀릭 아드님

책 배송 온 순간부터 펼쳐보기

그 러 나

책 한 장 펼쳐보고 엥?

ㅋㅋㅋ 영어로 돼 있으니 순간 당황하는 게 귀엽네요

그래도 바로 덥지 않고 끝까지 보는 아들

물론 무슨 내용인지

그림만 보는 듯 하지만 이렇게라도 흥미를 갖게 된다면야 저는 200%만족 합니다

단어의 뜻을 알거나

스펠링을 외우는 것보다 우선 중요한 건

영어에 흥미를 잃지 않게 하는 것 이라 생각하니까요^^

이 시리즈를 더 구매해서 아이에게 계속 노출 시켜볼까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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