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당열매 백 개 먹은 소심수와 능글열매 만 개 먹은 으른공이 별다른 어려움 없이 늑대가 토끼 잡아먹듯 꿀꺽하는 이야기예요.공이 너무 날로먹는듯한 느낌이라 점수가 깎였네요오히려 메인컾보다 서브컾들이 현실적이고 나름의 장애물을 뛰어넘어 찐사랑으로 엔딩을 맞는게 더 공감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