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은 극락이요 몸은 천국이네요 흘흘...근데 그 좋은 사신님 몸을 한번밖에 안 보여주시다니요!!!! 너무해 ㅠ사실 사신공의 얼굴과 피지컬을 침흘리며 보니라 내용은 뭐 술술 넘어가면서 틈을 발견할수가없었어요...제가 얼빠였다니...ㅎ내용이 별로라는 분도 있지만 갠적으로 이정도면 무닌하다 보여집니당~~사신님의 의무를 놓아버릴정도로 사랑스럽던 수를 성인이 되도록 지켜주는 사신공 과의 로맨스...인가..싶을정도로 씬도 딱 하나, 감정씬도 별로없으나 워후...딱 한번이었던 씬에서 사신의 몸이..몸이..물개박수를 보냅니다^^ 내용이 약간 아숩더라도 작가님이 모든 역량을 작화에 쏟아부었다 생각하면 다 용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