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딱! 내 얘기인줄.바빠도 너어무 바쁜 내 얘기?너의 얘기?누군가를 돌본다는건 바쁜 일이고, 바쁜 하루.그런데 내가 돌보는건지, 네가 나를 돌보는건지알수없지.오늘도 바쁜 너와 나를 위한~~^^
나의 한때는 걱정없었어.관리하기 힘들 정도로 많았거든미용실에서는 너무 많다며 조금 만져보고는 남들보다 돈을 더 줘야 한다고 했어. 구불구불한건 꿈에도 생각못했어. 사자같았거든. 그때 어른들이 그러더라. 잘 관리해주라구. 소중할 때가 올꺼라고. 그때는 몰랐어. 늘 그렇게 있을줄 알았거든. 이제 난 알아. 그때의 어른이...지금 나거든.소즁♡♡♡ 너의 소중함을 또 느끼게 해준~~^^
캬~~~이런 귀염뽀짝이라면 또 고민에 빠짐~빠짐~~사실...우리집은 반려견, 반려묘에 대해 엄청 고민하고 있어요. 저만 yes!를 외치면 모든게 해결될 것 같지만 반려 누구를 데려오는 순간 내 일이 엄청 생길것 같은 그런 느낌~~생명을 (그게 식물일지라도) 데려와 키운다는 것은 많은 책임이 따르는 것 같아요.저처럼 키워~ 말어~~ 고민하는 집이 있다면 이 그림책이 딱! 아이들과 읽어보면 좋을 것 같아요.이 반려 용 팝니다를 읽는동안 숼 실버스타인의 코뿔소 한 마리 싸게 팔아요 란 책도 생각났는데요.키울 이유도 수십가지가 될 수도, 키우지 않을 이유가 수십가지가 될 수도 있어요.어느 쪽이 큰지는 개개인마다 다를지도.반려영상 보면 내 욕구를 채우고 있는데 이제 하나 더 생겼습니다. 반려용~♡ 곧 영상 나오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