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에 미친다는 건 어떤 느낌일지 생각해 본다.나는 뭔가에 미친 적이 있던가?그 열정이 부러워진다.분홍빛 표지에 모란이 한가득~사실 표지만 봐도 기분이 좋아진다.표지를 넘겨보면 제본이 눈에 띈다.누드 사철 제본덕분에 편안하게 그림 감상을 할 수 있다.그림을 보다 글을 소리 내어 읽어본다.왠지 눈물이 난다.꽃이 되었다.엄마 마중을 본 나와 같은 분들이라면 김동성 작가의 작품이 반가울 수밖에 없다.그 반가움은 기쁨이 될 듯.#꽃에미친김군 #김동성 #김동성작가 #그림책추천 #보림#보림출판사 #협찬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