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사랑 수를 좋아해서 키워드가 취향이라 구매했는데 권수에 비해 지루한 느낌이 덜하고 공이 수를 애초에 아끼는 마음이 깔려 있어서 나중에 후회하는 업보가 있어도 그리 싫지 않았어요. 가독성도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