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여주 엄마 때문에 여주까지 같이 덩달아 남주에게 경멸의 대상이 되지만 시간이 갈수록 점점 남주가 여주에게 빠져다는 과정들이 은근히 달달한 밀당이 느껴져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남주 캐릭터도 매력있고 여주 캐릭터도 좋네요.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