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 제니스에서 실장으로 일하고 있는 여주는 칠성파에 소속된 이들의 행패를 봐주지 않고 술병으로 머리통을 깨주는 바람에 칠성파 차기 후계자인 남주의 시선에 들어가게 됩니다. 여주 캐릭터가 경호학과 출신인지라 기존 로설 속 유약한 여주 타입들하고는 차별성이 있어요. 설정들이 좀 구작 느낌도 들긴 해도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