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으로 인해서 남주의 어머니한테 헤어지라는 말을 듣고 상처가 큰 여주가 다시 남주와 재회하면서 남주의 직진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상황들이 훈훈한 결말입니다. 남주가 지고지순한 순정남주라서 오랜만에 다정남주 보니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