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나이부터 성녀로 인정받으면 추앙받던 여주와 그 여주에게 신의 메세지를 전달해주는 역할을 해온 남주의 관계성으로 이어진 글입니다. 원래 선호하는 소재는 아니었는데 작가님 전작을 보니 괜찮게 읽었던 글이 있어서 이 글도 구매했어요. 괜찮은 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