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심리를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어요. 믿었던 상대에게 뒤통수를 맞게 되고 그로인해서 충동적인 행동을 하게 되는데 전형적인 똥차 가고 벤츠 오는 설정인데 무난하게 읽기 좋아서 금방 읽었어요. 외전 나와도 좋을 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