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룻밤 관계로 끝날 줄 알았던 사이가 재회하게 되면서 공이 수에게 본격적으로 직진하는 전개의 글입니다. 공 캐릭터가 매력적이라서 마음에 들었어요. 수가 처음에는 좀 가벼운 캐릭터 같았는데 읽다보니 괜찮네요. 잘 봤습니다. 외전 나와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