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세 번째 결혼을 하게 되면서 엮이게 된 남주와 충동적인 관계로 이어지는 설정인데 처음에는 단순한 로맨스 전개인줄 알았지만 나름 반전도 있고 여주가 알지 못하는 남주가 조성한 상황들도 흥미진진합니다. 외전이 추가로 나와야 할 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