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가 갑작스럽게 돌아가시면서 욕심 많은 오빠에게 재산을 다 빼앗기게 되면서 공작가에서 가정교사로 일하게 된 여주인공인데 따로 부업을 하고 있는 일이 있습니다. 속옷 모델을 하고 있는 상황에서 그 사실을 공작에게 들키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약점으로 작용돼서 공작에게 휘둘리게 되는데 집착남주 설정이라서 재밌게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