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의 신체가 남에게 차마 쉽게 말 못할 사정이 있는 상황이고 남주는 입은 거칠지만 정작 행동은 여주가 해달라는 건 다 해주고 다정한 면이 있어요. 여주는 남주를 짝사랑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소심해서 말도 못하는 타입은 아니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서 사랑스러운 면이 있어서 둘이 잘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