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 연예인인 공과 기획사 대표인 수의 조합이라서 보통 익숙한 공이 갑인 글과는 반대되는 재미가 있었어요. 공은 연기를 위해서 오디션을 도전하지만 매번 탈락하는 둥 운이 안 따라주는데 그러다 기획사 대표인 수를 만나게 되면서 두 사람의 상황들이 흥미진진하게 변하게 됩니다. 분량이 더 길어도 좋았을 글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