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인공 윤해서는 교통사고로 인해서 기억을 잃은 후유증이 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 남주인 민태준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는데 하지만 남주의 행동들은 점점 비밀스러워지고 여주가 알지 못하는 또 다른 상황들이 있다는 걸 암시하고 있는데 여주가 처한 신체적인 증상도 그렇고 남주도 반전이 기대되는 설정들이어서 호기심을 만들어내는 글이기도 했어요. 적당히 긴장감 있어서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