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속에 속해 있지만 최대한 튀지 않고 무난하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게 인생의 모토인 여주는 응급의학과4년차입니다. 그런 그녀가 우연히 길에서 피를 흘리고 쓰러져 있는 남주를 구해주게 되는데 남주는 하필 연예인이있고 남주는 자신을 보고도 놀라지 않고 여느 사람들을 대하듯 무심한 여주의 태도에 호기심이 생기고 새로운 제안을 하지만 보란 듯 거절당하는데 남주의 직진본능을 자극하는 여주의 성격도 매력있고 남주 캐릭터도 전개될수록 마음에 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