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콜렉하는 젊은작가상 수장 작품집. 올해도 놓칠수는 없죠~ 
단 가난한 독자들을 위한 리즈너블한 가격!! 이러한 출판사의 배려는 독자들을 감동케합니다.
다른 문학상작품집들 보다 일단 젊고 신선한 감각이 느껴져서 좋고 커버디자인도 매우 산뜻해서 소유욕을 불러일으킵니다.
아직 배송전이라 읽어보진 못했지만 벌써부터 두근두근 설레이네요~
그러고 보니 어느새 1년이 지났군요...ㅎㅎ
세월이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이런 문학상작품집을 새로이 받아볼때 더욱 그렇게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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