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과 떨어져 귀향을 하게 된 츠즈이씨.다른 친구들이 나름 어른스럽게 보내주는 와중에 M양이 바닥에 뒤집어져 싫어싫어싫어싫어싫어~~~하며 떼를 쓰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축제와 파티로 가득한 츠즈이씨 3권입니다.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행동력이 부럽습니다. 이런 미친 짓을 함께 해주는 친구들이 있다는게 진짜 행복이 아닐까 싶네요.
여전히 아무런 정보가 없는 최애 연극배우를 덕질하는 츠즈이씨의 눈물겨운 노력이 가득한 2권입니다.p.24의 "최애와 눈이 마주친 순간'탈덕!!'이라고 생각했어"부분이 인상깊어 북마크 해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