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 LOVE 9
시이나 아유미 지음 / 학산문화사(만화) / 2001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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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책 친구가 파티를 학교에 가져왔는데 있더군요....재미있어서 책방에가니까 없더라구요.... 글애서 알라딘을통해 사려고 맘먹은 책인데 품절이라니... 힘빠집니다띄엄띄엄 읽어서 잘모르겠지만...... 정말재미있어요여주인공은 세아라는 아빠가 뉴욕인가? 거긔에 가야하는데 세아라는 슈헤이를 좋아하기땀시 않간다그 해서 혼자 일본에 남다....그렇게 되어서 세아라는 슈헤이의 집에서 신세[살게]지게되는데....좋아하는사람과 한지붕아래에서 잔다니....정말 부럽습니다....쩝ㅡㅡ;;세아라는 슈헤이에게 어울리는 여자가되려고 우유를 매일매일 먹고 스트레이칭인가? 그것도 열심히 한답니다슈헤이는 세아라보다 3살이 많는 오빠입니다둘은 우여곡절 끝에 사귀게 되지만.....어찌나 에러사항이 많은지......ㅡㅡ;;기냥 둘이 잘사귀게 나뚜지.....암튼 재미 있어요~~~꼭보긔...약속 도장 싸인 복사 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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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야 3
강은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2002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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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그 파티?아무튼....거기서 한번 봐서 빌려본겁니다초능력이라.... 정말 좋은 것이지요.... 하지만 여기에 나오는 새인이라는 애한테는 전혀 아닙니다....자고 일어나니 방이 뒤죽박죽..... 밤에 아무짓도 않했는데....방이 뒤죽박죽이라고 생각해봐요....얼마나 황당할지.....휴=3초능력이란 때론 좋을때도 있고 아닐때도 있는것같네요.....^0^*연예인 진성을 좋아하는 새인 어느날외국에서온 하비라는 아이를만나게된다......진성 , 하비 , 새인알콩달콩 사랑이야긔ㅡ////ㅡ삼각 관계?인것같습니다....^0^*저도 그랬으면 좋으련만 얼굴이 문디 같은 관계로ㅠ,ㅠ;;새인의 마음은 진성에게 갔다가 하비한테 오는데.....역쉬 사랑은 움직인다는게 맞는 말 같습니다.....파파야 좋은 만화 책입니다 하지만.....
끝마무리가 좀 어설픈데요....저는 끝난 지도 몰랐습니다3권부터 안나오길래 그때야 알았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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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좋아 8 - 완결
한유랑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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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인적으로 한유랑작가의 작품을 좋다고 생각하진 않았습니다[한유랑 작가 팬여러분들 기분 나빠하지 마시고유~~~]암튼 친구가 빌려와서 읽었습니다..내용을 쪼깨만 공개한다믄....요유명한 텔런트 엄마를둔 여자 아이 엄마 때문에 격는 고생이 이만 저만이 아니죠.....엄마는 넘흐 유명한지라.... 기상캐스터인 이모와같이살고 엄마의 친한친구 아들이 그 여자 아이를 조아한답니다그리고 우연히 만난 후배.......둘이 사랑에 빠지는건 당연한거게찌요?그리고 사사건건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 예니 라는 악녀ㅡㅡ^근데..... 유명한 엄마를 두는건 좋지만 때론 좋지 않은것같아요......여기 나오는 여자 주인공은 불쌍해요....자기가 좋아하는 가수가 자기 엄마하고 결혼 하잖아요...........저같음.... 결혼 반대!!!!!할것같지만,...끝까지 읽어보니 그럴 상황이 아니더 군요ㅡㅡ;;읽어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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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키스 10 - 완결
황미리 지음 / 삼양출판사(만화) / 200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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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저는 황미리 작가님은 좋게봅니다ㅡㅡ;;.황미리 작가님은 대부분 여자 캐릭터를 조폭 강한여자 쌈박질하는여자 같은 걸루하는데저는 그런것때문에 황미리 작가님이 좋은 건지도 모르겠습니다.제목이 이상했지만 황미리 작가님이 그린 만화니까 재미 있을줄알고 봤는데....역시 잼미있더라그여ㅡ///////ㅡ;;ㅡㅡ;; 만화책에 번번[꼭!!!]이 나타나는 신분문제...이 만화책에서도 신분 문제가 좀 있다.....아무튼 내용은 kiss를 잘하는 남자와 한여자의 사랑이야기이다. (ㅡ//////ㅡ)쑥스럽구먼..... 좀 말하기가 그렇다 장면이....
말하기가...하하 암튼 보면 안다..꼭봐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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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 한 그릇
구리 료헤이 지음, 최영혁 옮김 / 청조사 / 2010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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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한그릇을 읽는데..... 뒤에 마지막 손님이 나오더 군요... 그래서 그냥 안읽으려다가 읽어 보았습니다.....게이꼬는 19살의 꾸미기 좋아할때의 나이입니다 하지만 집안 형편이 좋지 않않아서 남들처럼 꾸미고 치장할 군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그런 환경에서도 게이꼬는.... 참 마음씨가 이쁜 아가씨입니다. 게이꼬는 춘추암 이라는 과자 가게에서 일하는 종업원입니다 게이꼬는.... 그가게에 찾아오는 사람에게 차를 내주며 과자도 주고 아주 친절하게 해줍니다 그래선지.....나까가와씨는 그런 게이꼬에게 마음이 생기고...자주 들립니다 어느날 게이꼬는 일을 마치고 집에 가는데 어떤차가 게이꼬가 다니는 춘추암 쪽으로가길래 게이꼬는 춘추암에 가는줄알고 다시 가게로 뛰어갑니다

역시 춘추암에 아까 그차가 서있고 차 속에서는 어떤 남자가 나와있었습니다....게이꼬는 가게문을 연다 그 손님은 어머니가 병으로 오늘 내일하는데... 춘추암에서 파는 과자를 먹고싶다고 아들에게 말하여 왔다는 소식을 듣고 게이꼬는 과자를 골라준다 하지만 할머니의 입맛에 안맞을까봐서 그사람의 주소 이름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하며 쓴다
몇일후 한통의 전화가 온다 그때 그 밤에 만난 아저씨의 전화다 어머니가 과자를 못먹고 돌아가셨다고 한다[저는 솔직히 이부분에서 울뻔했습니다ㅠ.ㅜ]아무튼 감동 받았습니다 꼭!!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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