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동생 책이라서 읽어 보았습니다 내용은 간단하더군요 밤에 어느 집 지붕 위에 고양이 두 마리가 올라가서 달이 뜰 때까지 기다리며 다 뜬 후에는 먹구름이 달을 막자 고양이가 먹구름보고 비켜 달라고 합니다 그리고 먹구름 아저씨는 달을 비켜주죠....[?]맨 뒤 표지에 달님이 '메~에~에~에~에~에~롱~'합니다.... 근데 그것을 제 친척동생이 따라하니까 정말 귀엽더군요 이 책은 '간단간단' 하면서도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있게 해주는 좋은 책 같네요.....[제 친척동생이 읽어 줬거든요....ㅡㅡv]어쩌면 '간단간단'한게 이 책의 매력[?]일지도 모르겠지만.........도대체 그런 책은 어디서 사는지.....쩝 = ㅅ = ; ; 아이들을 가진 부모들은 이 책을 사서 아이들에게 보여주세요.....좋은 책이거든요.... 그러니까 추천도서에도 실려 있겠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