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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 후에 2
이정명 지음 / 밝은세상 / 1999년 11월
평점 :
품절
음...... 제 단짝이 않읽으면 죽인다고 해서 읽었습니다...ㅡㅡ^않읽으려다가 떠들러 보니
'한 반도 같은 별자리의 하늘아래 존재하지 못했던 슬픈 연인... 천년의 세월 너머에서 그렇게 사랑은 시작되었다.'이런 글이 써있더군요 이글 이쁘져? 그래서 그냥 '까짓 한번 읽어 보지 뭐~~'이런식으로 읽었습니다....... 근데 이렇게 감동 적일수가 맨 처음 이야기는 현재 이야긔인데 머... 집에 전화가오는데 그 왜 그냥 음성 메시지로 돌아갈 때 있잖아여? 그거 거등요? 암튼 그렇게 음성메시지로 돌아가고 어떤 한남자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그러다가 삼국시대인지 어딘지 옛이야긔가 나온다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난 이책을 보고 눈에서 물이 떨어질때도 많았다....[그리 많지는 않았지만 마지막 쪽에서 좀.......]
양덕과 리아가 백제의 와 와비가 되기까지 희생양인 듯 희생당하는 수시아.....그리고 안도 수시아와 안도는 정말이지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를 펼쳐나간다[?]신분이 다른데도 사랑이라는 것 하나 믿고,,,,, 서로 사랑하게 되는데 거짓말이라도 사랑을 얻어내는 안도,,, 와 안도의 마음을 눈치채고 거기에 속아주는 수시아...정말 잊지 못할책일것같다는 생각이 내 뇌를 스쳐간다 [친구야 고맙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