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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살 인생 - MBC 느낌표 선정도서
위기철 지음 / 청년사 / 2001년 1월
평점 :
구판절판
소설책[수필인가?암튼....]을 처음 접해 봤어요....처음엔 '우와~~262페이지나 되는걸 누가 어떡해 읽냐?'라고 생각을했어요....근데 동생이 열심히 읽고 낄낄대며 웃더라그여....그래서 저두 읽어 봤는데.........재미있더라구요....... 흠~~~아홉 살 아이가... 산꼭대기에 이사와서 친구들을 사귀고 여러 마을 어른들을 만나고....여러 이야기를 듣는 내용인데....이마을 사람들은 다들 별명이 있다죠?예를 들면토굴할매...풍댕이영감...골방 철학자...등등 [생각 나는게 이것바께 읍네요?]암튼 뭐~~~ 괜찮은 내용 인 것 같아요...
옛날 물가를 잘 몰라서 좀 이해하기 어려웠지만....그땐 십원, 백원이 귀했나 보네요.....
지금도 백원은 귀하지만... 십원은 그러려니 하잖아여?ㅎㅎ 암튼 마니 읽어 보세요.....
저두 이 계기를 갖고 앞으로 소설이나 수필등등 많은 책을 읽을 예정이니까.....'가을 만이 책을 읽는 시기는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