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보다 아름다운 너
백승연 지음 / 사유와시선 / 2022년 12월
평점 :
절판


백승연 작가님 글은 마음으로 쓰는 겁니다. 내 자식이 소중하다면 타인에게도 똑같이 대하셔야죠. 베트남에서 2년 자원봉사를 하시면서 무엇을 배우셨는지요. 침묵수행을 권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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