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이 1
서이레 지음, 나몬 그림 / 문학동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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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반은 여성이다. 세상의 반은 여성이 움직인다. 이건 편가르기가 아니다. 노래를 시작하고 한 번도 마지막 소절을 부르지 못한 절규의 목청을 향한 경건한 불러내기인 것이다. 이젠 마지막 소리를 들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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