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밖의 모든 말들
김금희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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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글을 읽으며 오랑캐의 뒷머리 모양을 닮았다는 오랑캐꽃이 생각났다. 고려 장군이 무서워 야밤에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는 여진족 아이의 눈물과 21세기의 공포는 같기보다 일치한다. 작가의 떨리는 손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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