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BL] 각시탈 황후 (외전) : 戀情 [BL] 각시탈 황후 3
류은잔 / 수아레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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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아는 내용이어도 시점이 달라지면 또 새로운 재미가 있더라고요. 작가님이 가려운 데를 긁어주시는 기분으로 봤어요. 본편 초반에 시언이 쾌재를 부르던 강현의 냉대 시기를 외전에선 강현 시점으로 풀어내셨는데, 삽질물이 취향이어서 생각보다 금방 끝난 게 아쉬웠거든요. 외전에서 강현 시점으로 한번 더 보니 새롭고 재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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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경주 3 [BL] 경주 3
이스터에그 / 라피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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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흡이 좀 긴편이지만 잔잔하면서도 학창시절, 이별, 재회 등 변화 구간들이 있어 지루하진 않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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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경주 2 [BL] 경주 2
이스터에그 / 라피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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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대로 두 사람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은 것 같은 기분이에요. 간만에 여운이 남는 작품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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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경주 1 [BL] 경주 1
이스터에그 / 라피스 / 2022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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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에 학창시절을 보내신 분이라면 추억여행의 즐거움도 있어요.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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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BL] 경주 1 [BL] 경주 1
이스터에그 / 라피스 / 2022년 10월
평점 :
판매중지


원래는 잔잔물 취향이었다가 요즘은 좀 변해서 잔잔물이 지루할 때도 있는데, 경주는 재미있었어요.
잔잔하지만 감정선 묘사가 잘 돼있어 몰입이 잘 됐고요.
유진이/경주와 같은 나이로 묶기엔 제가 좀 미안하지만, 그 시절을 지나온 사람으로서 다들 얘기하시는 추억여행을 하며 읽을 수 있어 즐거웠어요.
학창시절은 추억여행이었다면, 재회 후에는 찌통구간이 좀 있는데, 살짝 느슨해지려는 차에 취향 키워드가 등장해서 좋았고 결말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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